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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알루야 2004/11/11 10:29  modify / delete / reply

    어제 비가와서 그런가 오늘 아침에도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여,,^^
    오널은 아침에 제가 늦잠을 자서 울 아덜
    학원까지 데려다 주러 가는데 바람도 많이 불구
    이제는 낙엽도 다 떨어져서 거리가 매우
    썰렁해보이더구여... 혹시 외출 계획있으시면
    따스하게 입고 나가세여..
    오늘도 즐건 하루되시고요...
    그럼 전 휘리릭~~~

  1. 카에루레아 2004/11/11 03:04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 잠시 쉬시나보네요..^^
    올블로그에서 놀다가 발견한건데, 미디어 로그라고 제가 붙여놓은 reading book 같은 용도더군요..(물론 훨씬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혹시 아직 찾으실까 해서 링크 남기고 갑니다..^^
    http://beingryu.byus.net/tattertools/index.php?pl=28

  1. 난 알루야 2004/11/07 16:40  modify / delete / reply

    주말 휴일은 잘보내시고 계신가여..
    전 어머님이 아프셔서 시댁에 다녀왔어여
    쭈니는 좀 어떤가여???

  1. 난 알루야 2004/11/04 17:26  modify / delete / reply

    저 오늘도 놀러왔어여..
    오랜만에 님 소식글 접해서 저도 방갑네여..
    블로그를 떠나셔서 쫌 아쉽긴 해지만여~~
    제가 처음으로 블로그를 접하면서 제 블로그에 첨으로 놀러와 주시구 이웃도 맺어주시구 도움도 참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는 이웃님들도 많이 생기구 카페에 가입해서 모임도 나가구 있답니다..
    아~ 글구 얼마전에 저도 카페하나 만들었어여
    "차한잔의 여유..그리고 소중한 만남"이란 카페입니다.. 이제 시작이라 카페가 아직은 좀 썰렁하죠 회원도 몇명안되구여.. 시간나실‹š 함 놀러오세염... 수다가 넘 길었네여~~
    오늘도 즐건 저녁 되시구여 행복하시구여
    아 ~ 쭌이 얼렁 완쾌하길 빌께여...

  1. 난 알루야 2004/11/04 00:20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놀러왔어여... 언제 이리로 옮기신거예여..
    제가 안놀러가서 삐지셨구나..

    편안한밤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