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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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i-R
2004/12/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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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지는 않았지만..
햇살 좋은 밝은 크리스마스 아침입니다..
축..!! 성탄..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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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루야
2004/12/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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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 올만에 놀러 왔죠 요즘 감기에 걸려서 무지 고생하구 있답니다.. 님은 감기에 안걸리셨어여~~ 감기조심하시구여 크리스마스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여~~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여 쭌이는 좀 나아졌나여 제가 아는 언니중에는 키우던 강아지를 교통사고나서 하늘나라로 보냈다구 하더군여.. 그래서 가까운 산에 묻어주고 왔다구 하더군여~~ 쭌이도 얼렁 완쾌하길 바래여.. 님도 감기조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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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이다
2004/12/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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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 고치고 있는 동안 오셨군요!!! 저는 아주 약한 감기가 계속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고생하신다니..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쭌이는 원래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완벽하게 이전처럼 완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약간 절뚝거리면서 걸어다니긴 합니다. 앞으로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해서 키우는 방법밖에 없죠...
오늘부터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어요. 감기 더 심해지지 않게, 빨리 낫게 몸조리 잘하세요~ 애들이랑 연말 잘 보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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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순
2004/11/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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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참 이사도 자주 하시네요~
홈피가 매우 깔끔해졌는데요?
어제는 어땠나요?.. 매우 궁금했는데
전화걸고 싶은걸 꾹 참았어요~
우리 인제 얼굴 보면서 얘기해야죠~ ^^-
사람사이다
2004/11/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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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이사를 자주 했냐...ㅎㅎ
주소가 바뀌는 일은 있을지 몰라도,
이젠 99% 정착이 아닌가 혼자 생각하고 있다. ㅋㅋ
궁금한건 만나서 얘기하도록 하자고...ㅎㅎ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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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i-R
2004/11/16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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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는 많이 좋아 졌나 모르겠네요..
이번주 일요일에 정말이지 오랫만에 졸업한 학교를 찾아서 삼돌이로 필름 한롤 찍고 왔습니다..
칠백이 사진 찍으시나 궁금해서 한두번 와봤는데..
가끔 접속이 안되더군요..
그런데 잠수중.. 이신가요?
어여 활동 하시기를~~~
좋은 하루 됩셩~~-
사람사이다
2004/11/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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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잠깐 블로그를 쉬는 동안,
저도 한번 접속해보니 접속이 안되드라고요..
메이드닷컴의 서버 문제였던것 같아요~ ^^;
전 어저께 첨으로 칠백이 사진 찍었는데요~
많이 못찍어서 아직 인화 못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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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루야
2004/11/1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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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염...
에구구 어제 오늘 친정집에서 김장 도와주고 왔더니 넘 힘드네여.. 엄마는 해마다 혼자 하셨을텐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쪼매 맘도 아프고 힘은 들었지만 엄마 도와드리고 왔다는게 가슴이 뿌듯하네여..
쭈니는 좀 어떤가여...
감기 조심하시구여.. 편안한밤 되세여~~ ^^-
사람사이다
2004/11/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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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는 실밥은 풀었고,
아직 정상적으로 걷진 못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앞으로도 도와드리시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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